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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도 평정된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강한 요즘 판국에...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없진 않았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에 대해 당선무효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게 다행스러워야 하는 일인지 내참...)

그 와중에 한 마디 하신 교육감님
"100만원 이하로 나올 줄 알았는데.."

당선만 된다면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는 분을 보고
학생들이 뭘 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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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묶음]
2009/03/02 - 똥 묻은 개 공정택, 겨 묻은 개를 징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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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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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스틴 2009/03/1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아직도 유전무죄 무전유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