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대국민 사기극, 쌍춘년 소동 |
따지고 보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춘분은 양력 기준으로 매년 2월 4일경에 오게 돼 있고, (약 365일 주기)
음력 1월 1일은 양력 기준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에서 오락가락한다.
왜 오락가락하느냐...
음력 1년은 양력 1년보다 짧기 때문이다.(약 354일)
따라서, 매년 설날은 약 10~11일 정도씩 앞으로 당겨지게 된다.
그러다가 윤달이 든 해가 되면 그 해에는 음력 1년이 29~30일 정도 늘어나게 되고,
그 다음 해 설날은 2월 중순경에 배치된다.
따라서, 윤달이 든 해라면 당연히 입춘이 두 번 들 수 밖에 없게 된다.
태음태양력의 기본 이치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간파할 수 있는 내용인데,
그동안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언론의 보도라면 무조건 '그런가보다..' 하는 나쁜 습성. --;
'당연한 것'도 의심해 보는 것이 바로 언론의 역할이다.
덧붙임 :
저출산 대책으로
결혼을 장려하기 위한
정부의 치밀한 사기극이라는 음모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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