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불온서적' 보신 적 있으십니까?
세계적 석학 노엄 촘스키의 책도, 이미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많은 사람들이 읽은 문학책도
서슬퍼런 '불온' 딱지를 피해가지 못했다지요.

판정한 사람들도 한 사람이 하루에 1~2권씩 읽어보고 그냥 판단 끝이랍니다.
왜 이게 불온이냐고 물어보니 제대로 답도 못하더라죠.

군인들을 초등학생 취급하는 건 좋지만...
최소한, '판정하는 사람'들은 초등학생 이상의 지능수준은 갖춰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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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들을 초등학생 취급하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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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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