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측됐던 결과. 그러나 애써 무시했던 결과
황우석 사태와 관련해서 중요하지만 완전히 묻혀진 이슈 하나가 '난자 채취' 자체의 문제인데요.
이 문제와 관련해서 이 기사 한 번 보시겠어요?
여성신문 2004년 11월 26일자
[기자파일] '난자' 질문에 분노하는 황 박사
매체의 특성과 칼럼이라는 형식을 충분히 고려하더라도
이후 황우석 박사가 보여준 태도와 비교해볼 때
조금 생각해 볼 만한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womennews.co.kr/vew/newsview.asp?num=24121
'예고된 인재'라는 느낌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하긴 뭐 이것 뿐이겠습니까.
민노당이 국정감사를 위해 자료 요구하면
민노당 때문에 연구를 못하겠다며 압박하던 황박사였는데...
그리고 이때다 싶어 민노당 때려댔던 언론들인데...
어떻게 검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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