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의 댓글이 또 한 번 개편한다.
어젯밤부터는 댓글이 잠시 닫혀있다.
댓글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한번쯤은 생각해보지만,
역시나 댓글이 없으니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다.
갈수록 댓글에 대한 회의가 들고 있는 상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는 서비스.
가져가야 한다면 하는데까진 최선을 다해봐야겠지.
이번 개편에는 나도 상위기획까지 참여했었고,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많이 냈었던 터라..
개편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사뭇 기대된다.
네이버 뉴스 댓글, 어떻게 개편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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