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그때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용산참사, 그때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교문이 가로막은 제자와 교사 교문이 가로막은 제자와 교사

 

 
 PD수첩의 '용역개입 보도'를 보고 뒤늦게 검찰도 용역업체 개입 여부를 본격적으로 수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은 서면조사로 대체. 자기는 무전기를 꺼두고 있어서 현장 상황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진술 하나로 쫑~

 사법고시 패스하고 연수원에서도 상위성적이 되어야 갈 수 있는 곳이 검찰인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한때를 떠들썩하게 했던 B모양 비디오 유포자가 드디어 실형을 선고받았군요.
 살인이나 다름없는 짓을 저지르고도 3년이면 끝...

 다행히, 피해자였던 그녀는 요즘 너무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죠. 우리 사회가 많이 건강해졌다는 증거라고 믿어봅니다.

 그런데, 왜 선생님은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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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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