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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 맞으면 아무 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MB의 인사스타일.
"아까운 사람"이라며 떠나보내야했던 김석기를 다시 불러들일 모양입니다.
여기자 성추행 사건의 최연희도 슬슬 돌아올 모양이고요.
정권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국민이 심판을 해야, 국민이 무서운 줄을 알텐데...
이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저 호구일 뿐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이 오늘 진행됩니다.
그의 생전 행적에 대해 보수도 진보도 할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진중권이 따끔하게 한 마디 했네요.
이 와중에 KBS는 이제 완전히 '평정'된 모양입니다.
정책 홍보 버라이어티쇼라... 연예인 출신 장관만이 할 수 있는 멋진 정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