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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이 촛불시위 관련 재판을 보수적인 성향의 판사 1명에게 몰아주고,
 평판사들이 항의를 하자 그때서야 다른 판사에게 배당했다는 소식입니다.
 KBS, YTN 평정하더니 이젠 사법부까지 평정한 걸까요?
 설마 그럴리는 없다고 믿어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3권분립이 이뤄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저소득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공부방의 정부지원 예산이 절반으로 줄었답니다.
 아니, 도대체 세금은 어디다가 쓰는 겁니까?
 이러고도 '고통 분담'을 운운할 자격이 있습니까?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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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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