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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도 폭력 자체가 정당화될 순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만...

60도 넘으신 할머니가 무슨 힘이 있다고... --;

영등포경찰서에는 경찰 50명으로 수사본부를 꾸렸다지요.
야당의원이 경찰에 폭행당할 때는 가만히 있더니,
이 웬 호들갑인지요.

CCTV에는 안 찍혔다고 하고,
경찰은 민중의소리에서 확보한 동영상에는 별 관심 없고,
견학온 고등학생이 찍은 동영상은 확보해놨다는데, 공개할 생각은 없다고 하고..

재미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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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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