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법원이 촛불시위 관련 재판을 보수적인 성향의 판사 1명에게 몰아주고,
 평판사들이 항의를 하자 그때서야 다른 판사에게 배당했다는 소식입니다.

 게다가 지법원장이 재판 담당 판사에게 이메일까지 보내서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들고, 그 지법원장은 지금 대법관이 되어 있네요.

 KBS, YTN 평정하더니 이젠 사법부까지 평정한 걸까요?
 설마 그럴리는 없다고 믿어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3권분립이 이뤄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dogfood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