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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의 정부는 뭔 놈의 오해가 그리도 많은지요.
 "오해였다" 한 마디면 모든게 해결되네요.

 대통령의 말을 국민이 오해한다. 여기까진 그렇다 치더라고,
 자기편들끼리도 서로서로 오해하고 있으면 뭘 어쩌자는 겁니까.

 아무래도, 이 분들은 영어몰입화 교육이 아니라 국어몰입화 교육부터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 더>
 그렇다면~ 오세훈은 왜?
 정몽준이 "오세훈이 뉴타운을 약속했다"라고 공약했을 때
 가만히 있었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그렇다면~ 검찰은 왜?
 "선거 당시에 그런 공약에 대해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았나" 라고
 묻지 않았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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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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