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클러스터링'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9/05/21 MB 거시기엔 육봉 대신 육창이 달려있나? by dogfood (3)
  2. 2009/05/10 만평 모아보기 by dogfood (1)
  3. 2009/04/24 용산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 by dogfood
  4. 2009/04/24 '개죽음' 당한 장자연만 불쌍할 뿐... by dogfood (2)
  5. 2009/04/24 이메일은 통신이 아니라 '물건'이다 by dogfood
  6. 2009/04/23 교활한 구글과 멍청한 정부 by dogfood (14)
  7. 2009/04/22 '미네르바 현상'이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by dogfood
  8. 2009/04/22 전직 대통령보다 힘이 센 조선일보 사주 by dogfood
  9. 2009/04/22 정치적 압력이 아니면 앵커를 왜 바꾸나요? 엄사장님? by dogfood
  10. 2009/04/22 신영철 대법관님 하나 지키자고, 사법부 전체를 더럽힐 순 없습니다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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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4/17 제2롯데월드? 보수는 쪽팔린 줄 알아야..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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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4/10 언론에서 사라진 '박희태 골프'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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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04/06 선생님과 학생들만 총알받이로 내세울 건가요? by dogfood
  21. 2009/04/01 대통령 말 거꾸로만 하면 돈 번다. 참 쉽죠잉~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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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9/03/17 MB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니... by dogfood

죽봉이 죽창이면...
육봉은 육창인가요?
각하께서는 몸에 살인흉기를 지니고 다니시는 건 아니신지?

표현이 너무 외설적인 것 같다면 죄송합니다만..

폭력시위를 애써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나, 왜 폭력시위가 발생하게 되는지 그 원인은 눈감은 채
그저 현상만을 두들겨대면 문제가 과연 해결될까요?

검찰도 죽봉이라고 표현하는 걸 굳이 죽창으로 표현해서
시위의 폭력성을 부각시키고, 국가 이미지 운운하는 대통령.

미네르바 잡아들여서 깎아먹은 국가 이미지는 어떡하실 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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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이 죽창이면...]

[만평] " [만평] "'죽봉·죽창' 차이가 뭐지?" [노컷뉴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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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진짜 죽창 드는 거 보고싶으세요?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5/21 13:18  삭제

    죽창이냐 죽봉이냐 논란이 뜨겁다.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민주노총 시위 현장에서 사용된 만장 깃대를 두고 하는 얘기다. 압권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다. 죽창, 그리고 이명박 "수많은 시위대가 죽창을 휘두르는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돼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혔다. 글로벌 시대에 이런 후진성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세 가지 요인이 폭력시위·노사분쟁·북핵문제로 조사된 바 있는데 우리 사회에 여전히 과격 폭력...

  2. Subject: 난 멍청한 국민이 싫고 가식적 언론이 더 싫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5/21 13:31  삭제

    [雨中雜說] 이쯤에서 노무현관련 금품수수설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 '박연차-권양숙 100만불 정체 說說說'에서 몇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검찰에서부터 검찰관계자를 통해 발표된 노무현 전대통령의 금품수수설은 말그대로 說에서 說로 끝나고 있다. 겉으로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며 최대한 전임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다 쇼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 엉뚱한 말잔치로 멀쩡한 사람도 병신만드는 언론신공을 퍼붙고 있는 현실이다. 정황상 100..

  3. Subject: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Tracked from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 2009/05/22 01:34  삭제

    2009년 5월 20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앞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보수국민연합,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한어버이연합>등 보수단체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편파왜곡된 인권활동을 한다며 규탄 집회를 열었네요... 국보법 폐지 활동은 5년도 더 됐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러는지... (결국은 앰네스티의 작년 촛불 관련 인권 활동 때문이 아닌지... <촛불보고서보기>)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는데 인도가 매우 협소해서 위험한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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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 인격자 2009/05/2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육창이 달려 있다면 낭패...

  2.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각 언론사들의 만평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링크를 모아놓았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만평 모아보기]

      김용민의 그림마당 김용민의 그림마당 [경향신문]

        국민만평 국민만평 [국민일보]

          노컷카툰 노컷카툰 [노컷뉴스]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미디어오늘]

              하여툰 하여툰 [부산일보]

                백무현 만평 백무현 만평 [서울신문]

                  시사2판4판 시사2판4판 [weekly경향]

                    조선 만평 조선 만평 [조선일보]

                      김상택 만평 김상택 만평 [중앙일보]

                        손문상의 그림세상 손문상의 그림세상 [프레시안]

                          한겨레 그림판 한겨레 그림판 [한겨레]

                            한국만평 한국만평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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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중의소리 2009/10/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중의소리에도 만평있답니당


                              용산참사, 삼성특검, 장자연 리스트의 공통점은?

                              - 달을 가르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을 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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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을 잊지 않는 사람들]

                                [용산참사,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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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인의 죽음으로도
                                깨지지 않는 거대한 비리들의 빙산.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하는 걸까.

                                '개죽음' 당한 그녀만 불쌍할 뿐...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모두다 예상한 검찰의 수사결과]

                                    장자연 사건 9명 입건…언론인 모두 빠져 장자연 사건 9명 입건…언론인 모두 빠져 [서울신문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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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 장자연 씨의 죽음에 침묵하는 연예인들...

                                      Tracked from 힘들면 걷는 거야!!! 2009/04/28 22:32  삭제

                                      최진실 씨가 이 세상을 떠난 후에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안타까워 했다. 그 중 누군가는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고 했고 누군가는 자기가 받은 상을 바치겠노라고도 했었다... 그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게 비쳤다. 모두들 깨닫는 바도 많은 것 같았다. 그래서 반드시 연예게란 곳이 경쟁과 이해관계만 존재하는 곳만은 아니구나 싶었다. 그런데 요즘 상황들을 보고 있으면 그 때의 아름다운 애도의 모습들은 모두 껍데기에 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당개 2009/04/2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나 조사시작뉴스들이 막 네이버메인을 장식했을때.. 몇몇 조회수많은 기사마다 [ 이번 일 흐지부지 끝나면 정말 안됩니다 ] 식의 글을 일부러 올리고 어느정도 잘 진행되는것같아서 고질적인건 곧바로 고치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장자연씨관련 말종들은 잡아 넣었으면 하고 바랬는데 결국 이렇군요. 어느새 눈물이 또 ..


                                    이메일 압수수색이 본인에게 통보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압수수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검찰과 법원이, 이메일을 '통신수단'이 아니라 '물건'으로 보기 때문이라네요.

                                    감청영장이 아니라 압수수색영장 만으로도
                                    한 사람의 이메일을 몽땅 압수수색이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

                                    유튜브 논쟁으로 한국에 서버를 두지 않은 글로벌 기업의 경우
                                    '인터넷 실명제'를 적용하지 못한다는 허점이 여실히 드러났는데요.

                                    이러다가 이메일도 외국 서비스 쓰겠다고 다 떠나는 사태가 오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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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이 물건이라고?]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의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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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구글이 '민주주의'니 '글로벌 원칙'이니 하는 대의명분 때문에 실명제를 거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구글은 중국 시장에서 중국 정부의 검열 정책을 받아들인 바 있습니다.
                                       그저.. 중국 시장은 돈이 되고 한국 시장은 돈이 안 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구글(유튜브)의 한국 시장 포기 선언(?)을 환영하는 이유는..

                                       실명제가 글로벌 세상에서는 웃음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국내 IT 기업에게만 쓸데없는 족쇄를 채우는 정책이라는 것을,
                                       그래서, 조금만 편법을 쓰면 얼마든지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었기 때문일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러더군요.
                                       한국에 왔으면 한국법을 따라야지, 왜 한국의 IT 정책을 무시하면서 사업하려는 미국 기업을 옹호하느냐고요.
                                       애국심이 부족하다나?

                                       그럼 한국을 무시하는 미국 기업의 사이트에 편법으로라도 동영상을 올리려는 청와대는?
                                       청와대부터 애국심을 가지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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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구글? vs 멍청한 정부?]

                                          구글 "실명제 계속 거부"…최시중 "교활한 편법" 구글 "실명제 계속 거부"…최시중 "교활한 편법" [미디어오늘 4/23]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의 차별?]

                                          [한국을 무시하는 구글? vs 애국심이 부족한 청와대?]

                                           '실명제 하느니 서비스 폐쇄' 선언한 구글 [블로터닷넷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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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팀장 2009/04/1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행위에 대해서 찬사가 너무 쏟아지고 있지만... 이면의 문제점도 짚어보아야 합니다.

                                              구글의 수익을 내기 위한 기업성향에서 적어도 유튜브가 한국시장에 이익이 있다면... 그렇게 정부를 비양거리듯 하진 않았을 겁니다.(구글한국 대표이상 발언에 화가 납니다.)

                                              물론 MB 정부가 잘했다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구글을 통해 일개 기업이 한나라의 정부를 조롱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부분에서는 MB정부가 더더욱 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뒤 가릴 틈없이 단지 실명제 반대했다는 이유만으로 구글을 찬양하는듯 높이 치세 울 필요 또한 없다고 봅니다.

                                              • dogfood 2009/04/1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강팀장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중국에서의 태도와 한국에서의 태도가 이중적인 것만을 봐도, 이번 '실명제 거부(?) 논란'이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는 건 분명하죠.

                                                결국 들여다보면 투자 대비 수익이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 서비스 안 하겠다는 것 이상은 아니겠지만,
                                                그런 것도 '멋드러지게 포장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건 부러운 일입니다.

                                            2. drzekil 2009/04/16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코리아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우리나라를 중국과 비교할수 있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중국은 언론통제국입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지요..
                                              만약 우리나라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우리나라가 중국과 같은 수준이라는게 아닐까요..

                                              • dogfood 2009/04/20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은 '언론통제국'이기 때문에 검열정책을 받아들였고,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실명제정책을 거부했다는 것은 '결과'를 포장하기 위한 미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구글이 생각하는 그 어떤 '가치'가 중요하다면 중국 시장에는 아예 진출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3. myvanillaicecream 2009/04/2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부분은 동의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중국과 비교는 살짝 걸리는군요.

                                              구글과 야후가 중국에서 중국법을 따랐다가 미국에서 어떤 일을 당했는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

                                              물론 한국시장이 돈이 별로 안 되기도 하겠지만, 다시 한번 표현의 자유에 역행하는 일을 했다가는, 이번에도 청문회로 끝날까요. -_-;;;

                                              • dogfood 2009/04/23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미국에서 어떠한 댓가를 치뤄야했는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도 없고(!) 핵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구글이 내세우는 '대의명분'을 그들 스스로 지키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는 거죠.

                                                순수한 의도로만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겁니다.

                                            4. 소독제 2009/04/2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엣분이 언급하셨지만, 구글과 야후는 중국의 요구를 받아들인후 고위간부 전원이 의회에 불려가서 난타당했습니다.(...)

                                              그런상황에 한국에서 일 터트려 봐요, 그땐 큰일나는겁니다. 그러니 이런 조치가 구글에겐 이익인게지요.

                                              • dogfood 2009/04/23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러니까, 이번 결정이 어떤 '대의명분'이나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비즈니스적 판단'이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5. 세이 2009/04/27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한 비지니스적 판단이죠.

                                              구글이 그러한 비지니스적 판단을 한 이유는, 그들이 '대의명분'이나
                                              '의무감'을 준수하지 않아, 비지니스적으로 치명타를 입었기 때문이지죠.

                                              그들의 비지니스는 그들이 지켜야할 것을 지킬 때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중국에서 그들이 지켜야할 '대의명분'과 의무'를 저버린
                                              비지니스적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기에, 다시 그러한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dogfood 2009/05/08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글의 요지는 구글이 잘했다 못했다가 아닙니다. --;

                                                적어도 '구글의 대의명분'이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것이 인터넷 비즈니스의 현실이라는 것. 그걸 정부가 좀 알아줬으면 한다는 거지요.

                                            6. 서당개 2009/04/2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태도의 원인이 비즈니스적 판단이든 의무감이든 대의명분이든 신념이든간에 저는 단순무식해서 결과를 보니 좋네요 +_+ 적어도 특정인이나 단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국내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 나르메 2009/04/2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맞죠.
                                              전자제품이나 식료품 같은거라면 우리나라 규격에 맞춰라 이렇게 지시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건 다르거든요.
                                              그런데 인터넷 비지니스도 그런 사업들과 하등차이가 없다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플 뿐입니다.

                                              IT계열에 종사하는 저로써는 이제부터라도 직종을 바꾸어서 건설계쪽으로 가야하나 심히 고민해봅니다.


                                            미네르바 무죄를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어서 그렇지, 미네르바 현상 자체가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라며,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는 녀석들이 있답니다.

                                            그래요. 백번 맞는 말입니다.
                                            '미네르바 현상'이 정확하게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진 모르겠지만,
                                            일개 백수의 말이 재정경제부 장관의 말보다 더 신뢰를 얻는 현상은 결코 바람직하진 못하겠지요.

                                            그래서, 그 '일개 백수'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 옳은 것인지,
                                            '일개 백수'보다 더 신뢰를 못 얻은 '장관'을 탓해야 하는 것인지,

                                            그것만 제대로 읽을 줄 알면 됩니다.
                                            그게 안 되는 녀석들은, 그저 '좋았던 과거의 향수' 속에 살고 있는 공룡일 뿐입니다.

                                            이제 중생대는 끝나고, 변온동물의 시대는 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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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누가 신영철 대법관님께 재판을 받으려 할 것이며,
                                              어느 법관이 신영철 대법관님의 '지도편달'을 받으려 하겠습니까?

                                              법관으로서 사실상 식물인간 판정을 받으신 거 아닌지요.
                                              무의미한 연명치료는 더이상 그만합시다.

                                              신영철 대법관님 하나 지키자고, 사법부 전체를 더럽힐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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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초가 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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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왜 바꾸는데요?
                                                    납득할 수 있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엄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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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보도국장 사퇴…엄기영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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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의 두 '방씨'가 직접적으로 국회에서 거론되었습니다.
                                                        국회에서 그런 발언이 있었고, 또 조선일보가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은 분명한 Fact인데,
                                                        그러한 Fact마저도 'OO일보', '한 언론사' 등으로만 보도되든지, 아니면 아예 묻히는 상황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실명보도를 해서는 안 된답니다.

                                                        소위 '박연차 게이트'에서는 확정되지 않은 사안들도 막 보도가 되던데...
                                                        조선일보가 얼마나 힘이 센 지... 너무나 확실히 알게 되는 요즘입니다.
                                                        최소한 전직 대통령보단 힘이 센 모양입니다.

                                                        경찰들도 알아서 기고 있습니다.

                                                        성접대가 일어났다고 추측되는 건물의 CCTV는 수사할 생각도 없고...
                                                        소위 리스트에 언급되었던 인물들은 다 빠져나가고...

                                                        매니저만 사법처리한답니다.

                                                        하긴 뭐...
                                                        삼성비리 폭로했던 노회찬 의원만 사법처리하고, 정작 삼성은 그대로 두었던 대한민국인데요.
                                                        기대했던 우리가 바보인 건가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성접대, 오랜 관행이라고?]

                                                          [조선일보 = 고소일보?]

                                                           '장자연 사건' 산으로 가나?…'명예훼손' 고소戰만 난무 [조이뉴스24 4/16]

                                                          [오만방자 OO일보]

                                                          [축소, 은폐… 도대체 어디까지?]

                                                           '장자연 리스트' 미스터리로 끝나나…수사 한달 만에 '참고인 중지' 예고 [한국일보 4/15]

                                                           '장자연 접대' 언론사 대표 1명만 사법처리 가닥 [SBS 4/7]

                                                          [조선일보 사주 장자연 리스트 관련 폭로]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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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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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불온서적' 보신 적 있으십니까?
                                                          세계적 석학 노엄 촘스키의 책도, 이미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많은 사람들이 읽은 문학책도
                                                          서슬퍼런 '불온' 딱지를 피해가지 못했다지요.

                                                          판정한 사람들도 한 사람이 하루에 1~2권씩 읽어보고 그냥 판단 끝이랍니다.
                                                          왜 이게 불온이냐고 물어보니 제대로 답도 못하더라죠.

                                                          군인들을 초등학생 취급하는 건 좋지만...
                                                          최소한, '판정하는 사람'들은 초등학생 이상의 지능수준은 갖춰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군인들을 초등학생 취급하는 국방부]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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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심사를 앞두고 있는 업체로부터
                                                            관련 업무를 보고 있는 청와대 행정관이 성접대를 받았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모든 사실은 명명백백해진 것 같거늘...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축소한답시고 '모텔'을 '안마시술소'라고 바꿔서 발표하는 친절함에는...
                                                            "그 대통령에 그 비서관"이라는 말 외에는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이미 대통령께서는 후보 시절,
                                                            소위 '마사지걸' 발언으로 주가를 높이신 적이 있다죠?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성접대는 있었지만 로비는 아니다?]

                                                              [靑 행정관 성접대 수사 축소 의혹]

                                                              청와대행정관 성매매 은폐의혹에도 뒷짐진 KBS  청와대행정관 성매매 은폐의혹에도 뒷짐진 KBS  [미디어오늘 3/31]

                                                              [뒤늦게 수습 나선 청와대]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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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살아가기 2009/04/05 19:16  삭제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일반 <방송악법 반대 배너 달기>는 이곳을 클릭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로 교체하기가 힘들다면, 공익광고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찰청장이 왜 코레일 사장으로 적임자인지' 이제야 가카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노조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밀어붙일 수 있는지... 
                                                               경찰 출신만한 전문가가 또 있을까요?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가카의 놀라운 능력에
                                                               다시 한 번 경이로움을 표합니다.

                                                               (update 4/20)
                                                               --------------------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코레일 사장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입니다.
                                                               하필이면 이 시기에 '허준영'이라니.. 정말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허준영씨는 참여정부 시절, 시위 진압 도중 시위대가 사망한 사건의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에서 물러난 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총선 때는 한나라당에 공천신청을 했다가 떨어졌지요. 여러가지 면에서 김석기와 비교될 만한 사람입니다.

                                                               (실제로, "참여정부 때는 허준영 경질시키고 대통령이 대국민사과를 했는데, MB는 뭐하나?" 라는 말들이 많았죠.)

                                                               철도와도 관계없고, 경영과도 관계없는 인물을 코레일 사장으로...
                                                               김석기와 유사한 위치에 있는 인물을, 용산참사 직후에...

                                                               정말 "당신이 어떤 상상을 하든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경찰청장이 코레일 사장이 된 이유]

                                                              철도노조의 쉽고도 호소력있는 유인물 철도노조의 쉽고도 호소력있는 유인물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4/5]

                                                              [낙하산에도 급수가 있다]

                                                              코레일 신임 사장 허준영…"또 TK·고대 출신이냐" 눈총  코레일 신임 사장 허준영…"또 TK·고대 출신이냐" 눈총  [세계일보 2/19]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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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dog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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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맞았다며 전치 8주 진단을 받은 전여옥 의원.
                                                              그러나, 눈을 때리는 걸 봤다는 사람은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CCTV는 공개되지도 않았습니다.

                                                              도대체 전 의원은 누구에게 눈을 맞은 건가요?
                                                              혹시... 토마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전여옥 폭행 사건의 진실은?]

                                                                법원,  법원, '전여옥 사건' 이정이 대표 보석 신청 기각 [오마이뉴스 4/13]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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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가 때리지 않았을까요?

                                                                2. k2man 2009/04/16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수가?ㅋ
                                                                  정말 병원으로 누워서 이동하는 모습 언론에 나오는 것 보면서 얼마나 어처구니 없던지...
                                                                  우와~ 쥔장님 오픈캐스트가 애드센스에 나오네요. ^^

                                                                  • dogfood 2009/04/1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게..
                                                                    애드센스에 나오는 게 아니라
                                                                    애드센스인 척 위장하고 있는 개인광고입니다. 흠흠...

                                                                3. k2man 2009/04/18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웹툴즈 홈페이지를 홍보해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
                                                                  괜찮으시다면, dogfood님의 배너를 만들어서 웹툴즈 홈페이지에 실어도 될런지요?
                                                                  아직은 방문자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진보세력은
                                                                노무현 정권 때 FTA 강행하려 하자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금 보수세력은 무얼 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이 가장 앞장서서 반대해야 할 제2롯데월드가 아니던가요?

                                                                배알도 없습니까?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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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로켓보다 제2롯데월드가 더 위험해" "북한 로켓보다 제2롯데월드가 더 위험해" [프레시안 4/6]

                                                                  [제2롯데월드, 정말 안전한가?]

                                                                  [졸속 보고서 논란]

                                                                  [제2롯데월드 강행]

                                                                    제2롯데월드 허용… 제2롯데월드 허용…'롯데의 세상' 논란 [노컷뉴스 3/26]

                                                                    [공군의 말바꾸기]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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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 수도 있죠.

                                                                    하지만, 야당 의원의 골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핏발을 세워대던 언론들이
                                                                    왜 여당 대표의 골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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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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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에서는 '미발위'라고 부르고
                                                                      또 한쪽에서는 '국민위'라고 부른답니다.

                                                                      '미발위'라고 부르는 쪽은 어느 쪽인지,
                                                                      '국민위'라고 부르는 쪽은 어느 쪽인지..

                                                                      한 번에 맞힐 수 있다면, 당신은 미디어법 전문가!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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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법 논의기구 출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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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려 1991년에 386-2MB 컴퓨터를 썼던 기억이 나는데요.

                                                                      1991년에도 이 정도로 IT를 홀대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국채'까지 발행해가며 슈퍼추경이니 뭐니.. 30조나 되는 추경예산을 편성한다는데,
                                                                      그 모든 돈은 다 어디로 가는 건가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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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질하는 방통위]

                                                                        [IT산업 홀대 논란]

                                                                        [닌텐도 발언]

                                                                        네티즌  네티즌 '명텐도 MB' 초광속 출시…온라인 '폭소' [쿠키뉴스 2/5]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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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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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명이 넘는 선생님들을 무더기 징계할 수 있겠느냐"하는 심정으로 나선 것이겠지만,
                                                                          지금 정부의 모습을 보건대,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일부 학생들도 백지 답안지 내기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선생님들보다도 더 약자인 학생들에게 너무 큰 짐을 지워서도 안 될 일입니다.

                                                                          이제 나서야 할 사람들은 학부모님들, 그리고 시민들입니다.

                                                                          당장 4월 8일에 경기도 교육감 선거가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MB식 교육 정책의 부당함을 알려내야 합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고 기회입니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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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고사 강행]

                                                                            [일제고사 반대 교사 공개 선언]

                                                                            일제고사 반대 서울·강원 교사 145명 공개 선언 일제고사 반대 서울·강원 교사 145명 공개 선언 [프레시안 3/30]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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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정부의 교육 정책과 뜻을 같이하는 현 교육감이 출마했고, 여론조사에서는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유력후보는 여러 구설수에 올라있는 상태죠.

                                                                            현 정부의 교육 정책을 비판하며 나온 후보들은 단일화에 성공했고, 여기에 보수 성향, 중도 성향의 후보들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중도 성향의 후보는 진보 성향의 후보와 단일화를 거부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면에서 상황이 비슷하네요.
                                                                            하지만, 결과까지 똑같으란 법은 없겠지요?

                                                                            경기도 교육을 서울처럼 만들 것인지, 새로운 대안을 찾을 것인지..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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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식 경기교육' 유지냐, 심판이냐…보수2-진보1 막판 치열한 선거전 [오마이뉴스 4/6]

                                                                                  경기도 교육감 후보 토론회, 열띤 공방 경기도 교육감 후보 토론회, 열띤 공방 [MBC 4/2]

                                                                                  [경기교육감 선거, 부정으로 얼룩지나?]

                                                                                    교육감선거 막판에 또  교육감선거 막판에 또 '전교조 비방' 현수막 [오마이뉴스 4/5]

                                                                                    [경기도 교육감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MB교육, 경기도에서 깨겠다" "MB교육, 경기도에서 깨겠다" [프레시안 4/6]

                                                                                        반MB 반MB' 경기교육감 단일후보에 김상곤 교수 [한겨레 3/23]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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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113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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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의 재테크 능력을 보니 정말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 때에는, 부동산 사지 말라고 했던 대통령 말 어기고 부동산을 사들이던 공직자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주식 사라는 대통령 말 안 듣고 팔아버리셨다구요.

                                                                                          종합해보면 결론은 두 가지

                                                                                          1. 대통령 말은 반대로
                                                                                          2. 결론은 부동산

                                                                                          돈 벌기 참 쉽죠잉?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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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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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118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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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의 일치일 뿐... 결코 언론탄압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장자연 리스트에 올라있다는 모 유력신문사 대표도 함께 소환하시면 어떨까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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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경우에도 폭력 자체가 정당화될 순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만...

                                                                                            60도 넘으신 할머니가 무슨 힘이 있다고... --;

                                                                                            영등포경찰서에는 경찰 50명으로 수사본부를 꾸렸다지요.
                                                                                            야당의원이 경찰에 폭행당할 때는 가만히 있더니,
                                                                                            이 웬 호들갑인지요.

                                                                                            CCTV에는 안 찍혔다고 하고,
                                                                                            경찰은 민중의소리에서 확보한 동영상에는 별 관심 없고,
                                                                                            견학온 고등학생이 찍은 동영상은 확보해놨다는데, 공개할 생각은 없다고 하고..

                                                                                            재미 좋으시겠어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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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서로 존중해 가며 정책을 토론하는
                                                                                            그런 세상을 꿈꾸는 것이
                                                                                            그렇게도 욕심일까요?

                                                                                            집회 때마다 쇠파이프 들고 나타나서는 경찰이랑 싸움이나 하는 세력이나
                                                                                            빨갱이는 법을 어기는 한이 있어도 폭력으로 때려잡겠다는 세력이나..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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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대법관 사퇴하나?]

                                                                                               "사법부에 부담" 수뇌부도 신 대법관 사퇴 요구 [한겨레 3/11]

                                                                                              [신영철 대법관, 상고심은 본인이 직접..]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압력 논란]

                                                                                              [재판에 영향 미쳤나?]

                                                                                              [법원 내부조사 적절성 논란]

                                                                                              [정치권 반응]

                                                                                              <문제> 다음 중 가장 그럴싸한 문장은?

                                                                                              1.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직접 방으로 부른 적은 있지만, 압박한 적은 없다"
                                                                                              2. "BBK는 내가 세웠지만, BBK는 나와 관계없다"
                                                                                              3. "학원 원장으로부터 무이자로 돈을 빌렸지만, 불법선거자금은 아니다"
                                                                                              4. "외환시장 개입은 안했지만, 미네르바 때문에 환율 방어에 추가자금이 들었다"
                                                                                              5.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 했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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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101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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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편파기소
                                                                                              법원은 편파선고

                                                                                              꿍짝짝~ 꿍짝짝~ 세 박자 속에~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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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103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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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훈이 당연히 '지지'할 것이라 생각했었던 걸까요?

                                                                                              그는 이미 음악계에서도 하이 클래스에 있는 사람입니다.
                                                                                              서울시향 지휘자도 했었죠. 사실상 관리자급인 사람이고 '노조'의 정치적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을 사람이란 건 너무나 자명합니다.
                                                                                              그의 최근의 '비음악적 행보'들을 본다면 너무나도 눈에 보이는 결론입니다.
                                                                                              사실 '커밍아웃'이라고 부를 만큼도 못됩니다.

                                                                                              그런 정명훈에게
                                                                                              '국립오페라단 해체 반대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러 갔다는 것,
                                                                                              그 과정에서 '무리수'가 있었다는 것,
                                                                                              "왜 국립오페라단 해체에 대해 반대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했다는 것,

                                                                                              진보진영이 왜
                                                                                              자신들을 지지해줘야 마땅할 계층으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내지 못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은 너무나 보편타당하고, 
                                                                                               이에 대해 동조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굳이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 할 필요 없다'

                                                                                              는 생각이 은연 중에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다른 이야기>

                                                                                              사실, '예술'만큼 '약자'인 분야가 있을까요?

                                                                                              직접적으로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막말로 있으면 폼나고 없으면 티 안 나는 그런 분야가 '예술'입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그런 '예술'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뭔가 있어보이는 일을 해보려는 시장에 의해 만들어진 석란교향..
                                                                                              그리고 '효율성'을 추구하는 새 시장에 의해 해체된 석란교향..

                                                                                              예술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잘 말해줍니다.

                                                                                              예술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길거리에 내몰릴 수 있다는 것.
                                                                                              그 어떤 형태의 노동자들보다도 가장 열악한 고용환경에 놓여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예술하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소위 '예술한다는 사람'들 중에 약자와 연대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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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dogfood.kr/trackback/114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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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새하얀 재의 끄적임 @@ 2009/03/25 22:14  삭제

                                                                                                ▲ 세계적인 지휘자정명훈이 고국의 인터넷 공간에서 엉뚱한 논란에 휩쓸렸다. / 2009. 3. 충격, 지휘자 정명훈 "미국에 구걸하더니 이제와 촛불?" 우리는 왜 파리에서 정명훈을 찾아갔어야 했나? 최근 진보들의 놀이터 다음의 블로거 뉴스에 정마에 정명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요약하면 이렇다. 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

                                                                                              2. Subject: [픽션] 다시 찾아간 정명훈

                                                                                                Tracked from 무한의 노멀로그 2009/03/26 14:30  삭제

                                                                                                (이 글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사실여부가 확실하게 확인되니 않은 상태에서 오고간 수 많은 대화들에 지친 블로거들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좀 쉬어 가자구요)파리로 향하다.나는 레...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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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말~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
                                                                                                똥 누러 갈 때와 누고난 후 다르다는 말...
                                                                                                인간의 조삼모사한 변심을 간파한 명언이죠.

                                                                                                특정분야가 되었건 정치적 지위가 되었건
                                                                                                어느 수준의 지위에 오르게 되면 오만한 자가 되기 쉽죠.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은 바보들이거나 무능력한 자들이고.
                                                                                                대다수가 자기를 반대하고 배척하면 상대가 나를 이해 못한 것이고.
                                                                                                소통이 부족한 것 같으면 상대에게 고통을 줘서 정신차리게 만들고 싶고.

                                                                                              2. 새하얀 재 2009/03/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습니다.비슷한 생각이라 트랙백 걸어놓습니다 =)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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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방해죄'라...

                                                                                                네이버 뉴스 댓글도 노노데모에 의해 '업무방해'되고 있는 거 같던데...
                                                                                                이건 안 잡나요?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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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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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법원으로 가세요. 선생님들!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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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지난 정권 때 집 더 사려고 했다가,
                                                                                                양도세가 무서워서 포기하신 분 계신가요?

                                                                                                MB 세상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셨습니다.
                                                                                                주 MB를 믿으시면, 네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실 것입니다.

                                                                                                참~ 쉽죠잉?


                                                                                                네이버 홈에서 [놓치기엔 아까운 뉴스들]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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