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포 쏜 용역직원은 '처벌' 지시한 경찰은 '무죄'
- '삼성떡값 명단공개' 노회찬 전 의원 유죄 선고
- 반성 없는 민주노총 "파문 보다 언론탓에 총사퇴"
- 또 다른 해직 위기 교사 "진실을 가르쳤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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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발표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용역은 (물포 쏜 것만) 유죄인데, 용산참사에 묻혀 버린 중요한 사건 하나가 또 있습니다.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을 왜 보느냐"는 말이 딱 떠오릅니다. 이 놈의 세상은 차라리 도둑놈으로 사는 것이 속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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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위기로는 CCTV가 전국 방방곡곡에 달릴 것 같네요.
도둑놈으로 사는 것도 절대 속 편하지는 못할 듯. ㅡㅡ;;;
이 세상이 참 불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