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인> 이어 <한겨레>도 'BBK 소송' 패소
- 윤증현 재정부장관 후보자, 사실상 세금탈루 시인
- 교사용 지도서도 '이념통제' 우려
- "촛불 괘씸죄 예산단절…힘들어도 시민의 자산인데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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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로 돌아가신 고 윤용헌씨의 아들이 싸이월드에 올린 글이 기사화되었습니다. 메이저 언론에서는 기사화하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네요.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게 되는 윤현구씨. 그에게 '성인으로서의 첫 삶'은 너무나 가혹하게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사회는 그에게 '테러리스트의 아들'이라는 낙인을 찍으려 합니다. 윤현구씨를 이대로 '테러리스트의 아들'로 살게 할 것인지.. 그건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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