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기 전에 당부 말씀]

- 어느 링크를 타고 오셨든간에,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은 18시 data를 기본으로 계산된 것입니다.
  최신 data를 보고 싶으시면 http://dogfood.kr

- 모델링에 사용된 가정들 중 일부는 '극단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이 모델링의 가정에 의하면, 오후에 야당지지층이 주로 투표하는 효과가 모두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정도니, 오후에는 박원순이 이기겠네' 가 아닙니다.

- 그러니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며,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을 전체 유권자의 24%로 잡습니다.
  이들이 8/24 서울시 주민투표에서도 모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전체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2. 4/27 분당을 재보선의 시간대별 투표율 변화 추이를 이번 재보선에도 적용한다.

  시간대별 투표율 추이를 예측할 마땅한 모델이 없습니다.
  4/27 분당을 재보선이
  - 가장 최근에 치러진 수도권 선거
  - 여야 후보가 (사실상) 1:1 의 구도로 치뤄진 점
  을 고려하여, 이를 모델링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최종 투표율 및 투표자수를 계산하고,
  여기에서 1의 결과를 뺀 것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 중구 선거구의 8/24 주민투표 당시 투표자수는 28722입니다.
   1의 가정에 의해, 28722 * 24 / 25.7 = 26822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 중구 선거구의 14시 현재 투표율은 31.6%입니다.
   4/27 분당을의 14시 투표율은 30.5, 최종 투표율은 49.1%입니다.
   2의 가정에 의해, 31.6 : 30.5 = X : 49.1, 중구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50.9%, 투표자수는 57192로 봅니다.

   57192 - 26822 = 30370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 이상의 계산을 각 자치구별로 시행하고, 합산합니다.



 

 [17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용산/서초/강남/송파/강동 5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머지 20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양천구가 17시를 기점으로 박원순 우세로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박원순 우세이긴 하나 초박빙 상태입니다.

18시 나경원 박원순 18시
투표율
최종 투표율
(예상)
합계 49.3% 50.7% 39.9% 48.8%
종로구 45.4% 54.6% 42.3% 51.8%
중구 45.5% 54.5% 42.8% 52.4%
용산구 50.7% 49.3% 40.3% 49.4%
성동구 47.7% 52.3% 39.8% 48.8%
광진구 47.8% 52.2% 38.4% 47.0%
동대문구 46.5% 53.5% 39.4% 48.3%
중랑구 48.6% 51.4% 36.2% 44.3%
성북구 45.4% 54.6% 39.7% 48.6%
강북구 43.4% 56.6% 38.1% 46.7%
도봉구 48.0% 52.0% 40.4% 49.5%
노원구 48.4% 51.6% 41.4% 50.7%
은평구 45.2% 54.8% 38.0% 46.6%
서대문구 45.0% 55.0% 40.6% 49.7%
마포구 43.8% 56.2% 40.7% 49.9%
양천구 49.6% 50.4% 40.3% 49.4%
강서구 47.6% 52.4% 38.9% 47.7%
구로구 45.7% 54.3% 39.3% 48.1%
금천구 42.5% 57.5% 36.5% 44.7%
영등포구 48.6% 51.4% 39.9% 48.9%
동작구 46.8% 53.2% 41.7% 51.1%
관악구 39.6% 60.4% 39.2% 48.0%
서초구 64.1% 35.9% 43.1% 52.8%
강남구 65.8% 34.2% 41.1% 50.4%
송파구 57.0% 43.0% 41.0% 50.2%
강동구 54.0% 46.0% 38.9%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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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이 모델링의 가정에 의하면, 오후에 야당지지층이 주로 투표하는 효과가 모두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정도니, 오후에는 박원순이 이기겠네' 가 아닙니다.

- 그러니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며,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을 전체 유권자의 24%로 잡습니다.
  이들이 8/24 서울시 주민투표에서도 모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전체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2. 4/27 분당을 재보선의 시간대별 투표율 변화 추이를 이번 재보선에도 적용한다.

  시간대별 투표율 추이를 예측할 마땅한 모델이 없습니다.
  4/27 분당을 재보선이
  - 가장 최근에 치러진 수도권 선거
  - 여야 후보가 (사실상) 1:1 의 구도로 치뤄진 점
  을 고려하여, 이를 모델링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최종 투표율 및 투표자수를 계산하고,
  여기에서 1의 결과를 뺀 것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 중구 선거구의 8/24 주민투표 당시 투표자수는 28722입니다.
   1의 가정에 의해, 28722 * 24 / 25.7 = 26822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 중구 선거구의 14시 현재 투표율은 31.6%입니다.
   4/27 분당을의 14시 투표율은 30.5, 최종 투표율은 49.1%입니다.
   2의 가정에 의해, 31.6 : 30.5 = X : 49.1, 중구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50.9%, 투표자수는 57192로 봅니다.

   57192 - 26822 = 30370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 이상의 계산을 각 자치구별로 시행하고, 합산합니다.



 

 [17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용산/양천/서초/강남/송파/강동 6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머지 19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16시~17시를 기점으로 나경원 우세에서 박원순 우세로 바뀌었습니다만 초박빙 상태입니다.

 

17시 나경원 박원순 17시
투표율
최종 투표율
(예상)
합계 49.7% 50.3% 37.2% 48.4%
종로구 45.7% 54.3% 39.5% 51.4%
중구 45.6% 54.4% 40.2% 52.3%
용산구 51.2% 48.8% 37.6% 48.9%
성동구 48.0% 52.0% 37.2% 48.4%
광진구 48.3% 51.7% 35.8% 46.6%
동대문구 46.7% 53.3% 36.9% 48.0%
중랑구 49.0% 51.0% 33.8% 44.0%
성북구 45.7% 54.3% 37.1% 48.3%
강북구 43.7% 56.3% 35.6% 46.3%
도봉구 48.6% 51.4% 37.6% 48.9%
노원구 48.9% 51.1% 38.6% 50.2%
은평구 45.6% 54.4% 35.4% 46.1%
서대문구 45.2% 54.8% 38.0% 49.5%
마포구 44.1% 55.9% 38.1% 49.6%
양천구 50.2% 49.8% 37.5% 48.8%
강서구 48.1% 51.9% 36.2% 47.1%
구로구 46.1% 53.9% 36.7% 47.8%
금천구 43.2% 56.8% 33.8% 44.0%
영등포구 49.0% 51.0% 37.3% 48.6%
동작구 47.2% 52.8% 38.9% 50.6%
관악구 39.9% 60.1% 36.6% 47.6%
서초구 64.7% 35.3% 40.2% 52.3%
강남구 66.4% 33.6% 38.3% 49.9%
송파구 57.5% 42.5% 38.2% 49.7%
강동구 54.6% 45.4% 36.2%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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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이 모델링의 가정에 의하면, 오후에 야당지지층이 주로 투표하는 효과가 모두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정도니, 오후에는 박원순이 이기겠네' 가 아닙니다.

- 그러니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며,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을 전체 유권자의 24%로 잡습니다.
  이들이 8/24 서울시 주민투표에서도 모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전체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2. 4/27 분당을 재보선의 시간대별 투표율 변화 추이를 이번 재보선에도 적용한다.

  시간대별 투표율 추이를 예측할 마땅한 모델이 없습니다.
  4/27 분당을 재보선이
  - 가장 최근에 치러진 수도권 선거
  - 여야 후보가 (사실상) 1:1 의 구도로 치뤄진 점
  을 고려하여, 이를 모델링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최종 투표율 및 투표자수를 계산하고,
  여기에서 1의 결과를 뺀 것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 중구 선거구의 8/24 주민투표 당시 투표자수는 28722입니다.
   1의 가정에 의해, 28722 * 24 / 25.7 = 26822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 중구 선거구의 14시 현재 투표율은 31.6%입니다.
   4/27 분당을의 14시 투표율은 30.5, 최종 투표율은 49.1%입니다.
   2의 가정에 의해, 31.6 : 30.5 = X : 49.1, 중구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50.9%, 투표자수는 57192로 봅니다.

   57192 - 26822 = 30370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 이상의 계산을 각 자치구별로 시행하고, 합산합니다.



 

 [16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용산/양천/서초/강남/송파/강동 6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머지 19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16시 나경원 박원순 16시
투표율
최종 투표율
(예상)
합계 50.4% 49.6% 34.7% 47.8%
종로구 46.3% 53.7% 36.8% 50.7%
중구 46.1% 53.9% 37.5% 51.7%
용산구 51.9% 48.1% 35.0% 48.2%
성동구 48.5% 51.5% 34.8% 48.0%
광진구 48.7% 51.3% 33.5% 46.2%
동대문구 47.3% 52.7% 34.4% 47.4%
중랑구 49.8% 50.2% 31.4% 43.3%
성북구 46.3% 53.7% 34.6% 47.7%
강북구 43.8% 56.2% 33.6% 46.3%
도봉구 49.1% 50.9% 35.1% 48.4%
노원구 49.6% 50.4% 35.9% 49.5%
은평구 46.4% 53.6% 32.9% 45.3%
서대문구 45.8% 54.2% 35.4% 48.8%
마포구 44.8% 55.2% 35.4% 48.8%
양천구 51.1% 48.9% 34.8% 48.0%
강서구 48.8% 51.2% 33.7% 46.5%
구로구 46.7% 53.3% 34.2% 47.1%
금천구 43.7% 56.3% 31.6% 43.6%
영등포구 49.6% 50.4% 34.8% 48.0%
동작구 47.8% 52.2% 36.3% 50.0%
관악구 40.5% 59.5% 34.1% 47.0%
서초구 65.6% 34.4% 37.4% 51.6%
강남구 67.5% 32.5% 35.6% 49.1%
송파구 57.8% 42.2% 35.9% 49.5%
강동구 55.3% 44.7% 33.8%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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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링에 사용된 가정들 중 일부는 '극단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이 모델링의 가정에 의하면, 오후에 야당지지층이 주로 투표하는 효과가 모두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정도니, 오후에는 박원순이 이기겠네' 가 아닙니다.

- 그러니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며,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을 전체 유권자의 24%로 잡습니다.
  이들이 8/24 서울시 주민투표에서도 모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전체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2. 4/27 분당을 재보선의 시간대별 투표율 변화 추이를 이번 재보선에도 적용한다.

  시간대별 투표율 추이를 예측할 마땅한 모델이 없습니다.
  4/27 분당을 재보선이
  - 가장 최근에 치러진 수도권 선거
  - 여야 후보가 (사실상) 1:1 의 구도로 치뤄진 점
  을 고려하여, 이를 모델링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최종 투표율 및 투표자수를 계산하고,
  여기에서 1의 결과를 뺀 것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 중구 선거구의 8/24 주민투표 당시 투표자수는 28722입니다.
   1의 가정에 의해, 28722 * 24 / 25.7 = 26822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 중구 선거구의 14시 현재 투표율은 31.6%입니다.
   4/27 분당을의 14시 투표율은 30.5, 최종 투표율은 49.1%입니다.
   2의 가정에 의해, 31.6 : 30.5 = X : 49.1, 중구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50.9%, 투표자수는 57192로 봅니다.

   57192 - 26822 = 30370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 이상의 계산을 각 자치구별로 시행하고, 합산합니다.



 

 [15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용산/양천/서초/강남/송파/강동 6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머지 19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14시 대비 중랑구가 박원순 우세로 돌아섰습니다.)

15시 나경원 박원순 15시
투표율
최종 투표율
(예상)
합계 50.5% 49.5% 32.2% 47.7%
종로구 46.6% 53.4% 34.0% 50.4%
중구 46.3% 53.7% 34.8% 51.6%
용산구 52.0% 48.0% 32.5% 48.2%
성동구 48.9% 51.1% 32.1% 47.6%
광진구 49.0% 51.0% 31.0% 45.9%
동대문구 47.8% 52.2% 31.7% 47.0%
중랑구 49.9% 50.1% 29.2% 43.3%
성북구 46.4% 53.6% 32.1% 47.6%
강북구 44.6% 55.4% 30.7% 45.5%
도봉구 49.4% 50.6% 32.5% 48.2%
노원구 49.9% 50.1% 33.2% 49.2%
은평구 46.4% 53.6% 30.6% 45.3%
서대문구 46.0% 54.0% 32.8% 48.6%
마포구 45.2% 54.8% 32.6% 48.3%
양천구 51.2% 48.8% 32.3% 47.9%
강서구 49.0% 51.0% 31.2% 46.2%
구로구 44.7% 55.3% 33.2% 49.2%
금천구 43.5% 56.5% 29.5% 43.7%
영등포구 49.7% 50.3% 32.3% 47.9%
동작구 47.6% 52.4% 33.9% 50.2%
관악구 40.4% 59.6% 31.8% 47.1%
서초구 66.0% 34.0% 34.6% 51.3%
강남구 67.7% 32.3% 33.0% 48.9%
송파구 58.7% 41.3% 32.9% 48.8%
강동구 55.5% 44.5% 31.3%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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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이 모델링의 가정에 의하면, 오후에 야당지지층이 주로 투표하는 효과가 모두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이 정도니, 오후에는 박원순이 이기겠네' 가 아닙니다.

- 그러니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 12시/13시 시뮬레이션에, 저녁시간대에 투표율이 더 올라가는 효과를 고려하였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며, 무조건 투표에 참여하는 계층'을 전체 유권자의 24%로 잡습니다.
  이들이 8/24 서울시 주민투표에서도 모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전체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2. 4/27 분당을 재보선의 시간대별 투표율 변화 추이를 이번 재보선에도 적용한다.

  시간대별 투표율 추이를 예측할 마땅한 모델이 없습니다.
  4/27 분당을 재보선이
  - 가장 최근에 치러진 수도권 선거
  - 여야 후보가 (사실상) 1:1 의 구도로 치뤄진 점
  을 고려하여, 이를 모델링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통해, 각 자치구별 최종 투표율 및 투표자수를 계산하고,
  여기에서 1의 결과를 뺀 것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 중구 선거구의 8/24 주민투표 당시 투표자수는 28722입니다.
   1의 가정에 의해, 28722 * 24 / 25.7 = 26822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 중구 선거구의 14시 현재 투표율은 31.6%입니다.
   4/27 분당을의 14시 투표율은 30.5, 최종 투표율은 49.1%입니다.
   2의 가정에 의해, 31.6 : 30.5 = X : 49.1, 중구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50.9%, 투표자수는 57192로 봅니다.

   57192 - 26822 = 30370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 이상의 계산을 각 자치구별로 시행하고, 합산합니다.



 [14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용산/중랑/양천/서초/강남/송파/강동 7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머지 18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14시 나경원 박원순
14시
투표율
최종 투표율
(예상)
합계 50.6% 49.4%
29.5% 47.5%
종로구 47.3% 52.7%
30.9% 49.7%
중구 46.9% 53.1%
31.6% 50.9%
용산구 52.4% 47.6%
29.7% 47.8%
성동구 49.1% 50.9%
29.4% 47.3%
광진구 48.9% 51.1%
28.6% 46.0%
동대문구 48.4% 51.6%
28.8% 46.3%
중랑구 50.4% 49.6%
26.6% 42.8%
성북구 46.8% 53.2%
29.3% 47.2%
강북구 44.7% 55.3%
28.2% 45.4%
도봉구 49.4% 50.6%
29.9% 48.1%
노원구 49.9% 50.1%
30.6% 49.2%
은평구 46.7% 53.3%
28.0% 45.1%
서대문구 46.3% 53.7%
30.0% 48.3%
마포구 43.4% 56.6%
31.3% 50.4%
양천구 51.5% 48.5%
29.6% 47.6%
강서구 48.9% 51.1%
28.8% 46.3%
구로구 46.7% 53.3%
29.3% 47.2%
금천구 43.6% 56.4%
27.1% 43.6%
영등포구 49.7% 50.3%
29.7% 47.8%
동작구 47.9% 52.1%
31.0% 49.9%
관악구 40.3% 59.7%
29.3% 47.2%
서초구 65.7% 34.3%
32.0% 51.5%
강남구 67.7% 32.3%
30.4% 48.9%
송파구 58.7% 41.3%
30.3% 48.8%
강동구 55.6% 44.4%
28.8%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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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기 전에 당부 말씀]

- 어느 링크를 타고 오셨든간에,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은 13시 data를 기본으로 계산된 것입니다.
  최신 data를 보고 싶으시면 http://dogfood.kr

- 모델링에 사용된 가정들 중 일부는 '극단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말씀이 많으신데요.

  그러나, 이 '극단적인 가정'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증거도 없고요.
  이런 경우에는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델링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twitter @dogfood0 로 부탁드립니다.

- 닥치고 투표장으로!




 이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은 가정과 추론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1. 8/24 서울시 주민투표 당시 투표율 25.7% 중 24% 정도는 한나라당 지지자로 본다.
  각 언론사에서 투표율 48%를 승부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요.
  유권자의 24%가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 있다고 볼 때, 이들은 전부 주민투표에 참가하였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2. (8/24 주민투표 당시 현재시간 투표자수 * 24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본다.
  1의 가정을 바탕으로, 8/24 주민투표 당시 현재시간 투표자수 * 24 / 25.7 을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재보선 현재시간 투표자수에서 나경원 지지 추정 투표수를 뺀 만큼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죄송하지만 배일도 후보님은 무시합니다.)

 3. 각 자치구별로 1,2의 계산을 통해 나경원 지지/박원순 지지 투표수를 계산하여 합산한다.
 

 <계산 예>
 13시 현재 중구 선거구의 투표율은 28.3%, 투표자수는 31863입니다.
 8/24 주민투표 13시 중구 선거구의 투표율은 16.2%, 투표자수는 18242입니다.

 1/2의 가정에 의해, 18242*24/25.7=17035 를 나경원 지지로 봅니다.
                            31863-17035=14828 을 박원순 지지로 봅니다.

 



 <13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성북/강북/마포/구로/금천/관악구 6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나머지 19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경원 박원순 현재 투표율 주민투표
투표율
합계 55.2% 44.8% 26.8% 15.8%
종로구 52.8% 47.2% 27.8% 15.7%
중구 53.5% 46.5% 28.3% 16.2%
용산구 58.4% 41.6% 27.0% 16.8%
성동구 52.5% 47.5% 26.7% 14.9%
광진구 53.4% 46.6% 26.0% 14.9%
동대문구 53.1% 46.9% 26.1% 14.8%
중랑구 54.5% 45.5% 24.1% 14.1%
성북구 48.0% 52.0% 27.8% 14.3%
강북구 49.7% 50.3% 25.5% 13.6%
도봉구 55.3% 44.7% 27.2% 16.1%
노원구 55.6% 44.4% 27.7% 16.5%
은평구 50.7% 49.3% 25.3% 13.8%
서대문구 50.5% 49.5% 27.4% 14.7%
마포구 49.7% 50.3% 27.3% 14.5%
양천구 54.6% 45.4% 27.0% 15.8%
강서구 53.0% 47.0% 26.1% 14.8%
구로구 49.8% 50.2% 26.8% 14.2%
금천구 47.4% 52.6% 24.5% 12.3%
영등포구 54.4% 45.6% 27.1% 15.6%
동작구 52.7% 47.3% 28.2% 15.9%
관악구 43.8% 56.2% 26.7% 12.5%
서초구 70.7% 29.3% 29.3% 22.2%
강남구 72.8% 27.2% 28.0% 21.8%
송파구 65.9% 34.1% 26.3% 18.5%
강동구 59.7% 40.3% 26.0% 16.6%

 

  <12시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

  강북/마포/구로/금천/관악구 5개 자치구 박원순 우세
 나머지 20개 자치구 나경원 우세

  나경원 박원순 현재 투표율 주민투표
투표율
합계 55.3% 44.7% 22.7% 13.4%
종로구 53.0% 47.0% 23.5% 13.3%
중구 53.6% 46.4% 24.2% 13.8%
용산구 59.1% 40.9% 22.9% 14.5%
성동구 52.5% 47.5% 22.8% 12.8%
광진구 53.0% 47.0% 22.2% 12.6%
동대문구 53.4% 46.6% 22.0% 12.6%
중랑구 54.3% 45.7% 20.2% 11.7%
성북구 50.3% 49.7% 22.3% 12.0%
강북구 49.2% 50.8% 21.9% 11.5%
도봉구 55.1% 44.9% 23.0% 13.6%
노원구 55.9% 44.1% 22.9% 13.7%
은평구 50.5% 49.5% 21.1% 11.4%
서대문구 51.3% 48.7% 22.7% 12.4%
마포구 49.7% 50.3% 23.3% 12.4%
양천구 55.1% 44.9% 22.5% 13.3%
강서구 52.5% 47.5% 22.0% 12.4%
구로구 49.8% 50.2% 22.6% 12.0%
금천구 47.0% 53.0% 20.8% 10.4%
영등포구 54.5% 45.5% 23.2% 13.3%
동작구 52.3% 47.7% 24.1% 13.4%
관악구 43.2% 56.8% 22.9% 10.6%
서초구 71.8% 28.2% 25.1% 19.3%
강남구 74.2% 25.8% 23.7% 18.8%
송파구 63.6% 36.4% 23.4% 15.9%
강동구 59.9% 40.1% 21.8%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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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투표율 25% 넘으면 패배 아냐"

이 말이 아주 틀린 것이 아니다.

이번 주민투표는 거의 사실상 공개투표나 다름없이 진행되었고,
이런 상황에서도 25%라는 투표율이 나왔다.
예외도 있겠지만, 이들 대부분은 한나라당 성향이라고 봐야 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한나라당을 지지'할 적극지지층이라고 봐야 한다.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앞으로 어떤 선거에서든 투표율 50%를 넘기지 못하면
무조건 한나라당이 이긴다는 소리다.

50%를 넘는다고 해도, 야권이 단일화를 못하면
한나라당이 이긴다는 소리다.

그런데, 이게 어디 그렇게 쉽던가?
당장 서울시장 재보선만 해도 쉽지 않을 거다.
인구 1000만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평일의 재보선에서 투표율 50%?
만만치 않은 싸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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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패배는 어찌보면 잘 된 일이다.

 한명숙을 지지한 2백만표 중 상당수는 한명숙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오세훈을 지지하지 않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선거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났지만, 한명숙은 '준비되지 않은' 시장후보였다. 컨텐츠를 갖추지 못한 '준비되지 않은 시장' 한명숙이 그대로 서울시장이 되었다면 더 큰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다.

  그 정도 표차면 오세훈과 한나라당에게도 충분히 경고가 되었을 것이고, 야당이 다수를 점한 구청장, 시의회, 그리고 진보교육감 등이 충분히 견제할 수 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쪽에 주의카드를 내린 절묘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

<서울시장 선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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