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누가 신영철 대법관님께 재판을 받으려 할 것이며,
어느 법관이 신영철 대법관님의 '지도편달'을 받으려 하겠습니까?

법관으로서 사실상 식물인간 판정을 받으신 거 아닌지요.
무의미한 연명치료는 더이상 그만합시다.

신영철 대법관님 하나 지키자고, 사법부 전체를 더럽힐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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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초가 신영철]

       '촛불배당 신영철 대법관' 재판부 기피신청 [MBC 4/16]

        굳세게 버티는 신영철, 추락하는 법원의 권위 굳세게 버티는 신영철, 추락하는 법원의 권위 [오마이뉴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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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대법관 국회위증 고발]

          [신영철 대법관 사퇴하나?]

           "사법부에 부담" 수뇌부도 신 대법관 사퇴 요구 [한겨레 3/11]

          [신영철 대법관, 상고심은 본인이 직접..]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압력 논란]

          [재판에 영향 미쳤나?]

          [법원 내부조사 적절성 논란]

          [정치권 반응]

          <문제> 다음 중 가장 그럴싸한 문장은?

          1.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직접 방으로 부른 적은 있지만, 압박한 적은 없다"
          2. "BBK는 내가 세웠지만, BBK는 나와 관계없다"
          3. "학원 원장으로부터 무이자로 돈을 빌렸지만, 불법선거자금은 아니다"
          4. "외환시장 개입은 안했지만, 미네르바 때문에 환율 방어에 추가자금이 들었다"
          5.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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