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발언 논란]
정명훈 "미국에 구걸하다 촛불? 기도해라" [서울신문 3/24]
- 파리서 만난 예술가 정명훈의 슬픈 본색 [참세상 3/23]
[국립오페라단 해체 결정]
- '투쟁조끼'를 입은 프리마돈나의 슬픈 아리아 [고재열의 독설닷컴 3/6]
- 하루아침에 무대서 내쫓긴 국립오페라합창단 '눈물의 합창' [경향신문 3/7]
유인촌 "나랑 얘기하고 싶지 않아?" [참세상 3/11]
- <베토벤 바이러스> 연상시키는 국립오페라합창단의 파업 [고재열의 독설닷컴 3/12]
- "유인촌 장관님, 문화 예술인 출신 맞나요?" [시사IN 3/19]
- 해단된 국립오페라합창단 단원이 쓴 눈물의 편지 [고재열의 독설닷컴 3/23]
-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는 '명박스러운' 일 [오마이뉴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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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이 당연히 '지지'할 것이라 생각했었던 걸까요? 그는 이미 음악계에서도 하이 클래스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정명훈에게 진보진영이 왜 '우리들의 생각은 너무나 보편타당하고, 는 생각이 은연 중에 있었던 것은 아닐까...
<다른 이야기> 사실, '예술'만큼 '약자'인 분야가 있을까요? 직접적으로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그런 '예술'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뭔가 있어보이는 일을 해보려는 시장에 의해 만들어진 석란교향.. 예술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잘 말해줍니다. 예술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길거리에 내몰릴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예술하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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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능진보 #1] 엄한 정명훈 사냥
Tracked from 새하얀 재의 끄적임 @@ 2009/03/25 22:14 삭제▲ 세계적인 지휘자정명훈이 고국의 인터넷 공간에서 엉뚱한 논란에 휩쓸렸다. / 2009. 3. 충격, 지휘자 정명훈 "미국에 구걸하더니 이제와 촛불?" 우리는 왜 파리에서 정명훈을 찾아갔어야 했나? 최근 진보들의 놀이터 다음의 블로거 뉴스에 정마에 정명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요약하면 이렇다. 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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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픽션] 다시 찾아간 정명훈
Tracked from 무한의 노멀로그 2009/03/26 14:30 삭제(이 글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사실여부가 확실하게 확인되니 않은 상태에서 오고간 수 많은 대화들에 지친 블로거들을 위해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좀 쉬어 가자구요)파리로 향하다.나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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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
똥 누러 갈 때와 누고난 후 다르다는 말...
인간의 조삼모사한 변심을 간파한 명언이죠.
특정분야가 되었건 정치적 지위가 되었건
어느 수준의 지위에 오르게 되면 오만한 자가 되기 쉽죠.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은 바보들이거나 무능력한 자들이고.
대다수가 자기를 반대하고 배척하면 상대가 나를 이해 못한 것이고.
소통이 부족한 것 같으면 상대에게 고통을 줘서 정신차리게 만들고 싶고.
글 잘읽었습니다.비슷한 생각이라 트랙백 걸어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