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계 이혜훈 의원이 MB를 향해 칼을 빼들었네요.

'정봉주 전 의원이 왜 유죄인지 모르겠다'는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다스가 싱가포르로 이전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MB 실소유주 논란 '다스' 해외이전 추진?
친박 이혜훈 "압수수색 불가능", 소유구조-고속성장 의혹
[뷰스앤뉴스]


MB-도곡동 땅-다스-BBK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다들 잘 알고 계실테니 생략하고요.

한마디로, 이노무 다스라는 회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해버리면,

국내에서 압수수색도 불가능하고, 이후에 추가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실소유주의 진실은 저너머로 사라져버린다는 겁니다.


참으로 꼼꼼하신 가카.

이 와중에도 이런 걸 다 챙기고 계시는군요.

이런 건 좀 본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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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이 죽창이면...
육봉은 육창인가요?
각하께서는 몸에 살인흉기를 지니고 다니시는 건 아니신지?

표현이 너무 외설적인 것 같다면 죄송합니다만..

폭력시위를 애써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나, 왜 폭력시위가 발생하게 되는지 그 원인은 눈감은 채
그저 현상만을 두들겨대면 문제가 과연 해결될까요?

검찰도 죽봉이라고 표현하는 걸 굳이 죽창으로 표현해서
시위의 폭력성을 부각시키고, 국가 이미지 운운하는 대통령.

미네르바 잡아들여서 깎아먹은 국가 이미지는 어떡하실 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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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이 죽창이면...]

[만평] " [만평] "'죽봉·죽창' 차이가 뭐지?" [노컷뉴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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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진짜 죽창 드는 거 보고싶으세요?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5/21 13:18  삭제

    죽창이냐 죽봉이냐 논란이 뜨겁다.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민주노총 시위 현장에서 사용된 만장 깃대를 두고 하는 얘기다. 압권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다. 죽창, 그리고 이명박 "수많은 시위대가 죽창을 휘두르는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돼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혔다. 글로벌 시대에 이런 후진성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세 가지 요인이 폭력시위·노사분쟁·북핵문제로 조사된 바 있는데 우리 사회에 여전히 과격 폭력...

  2. Subject: 난 멍청한 국민이 싫고 가식적 언론이 더 싫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5/21 13:31  삭제

    [雨中雜說] 이쯤에서 노무현관련 금품수수설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 '박연차-권양숙 100만불 정체 說說說'에서 몇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검찰에서부터 검찰관계자를 통해 발표된 노무현 전대통령의 금품수수설은 말그대로 說에서 說로 끝나고 있다. 겉으로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며 최대한 전임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다 쇼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 엉뚱한 말잔치로 멀쩡한 사람도 병신만드는 언론신공을 퍼붙고 있는 현실이다. 정황상 100..

  3. Subject: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Tracked from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 2009/05/22 01:34  삭제

    2009년 5월 20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앞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보수국민연합,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한어버이연합>등 보수단체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편파왜곡된 인권활동을 한다며 규탄 집회를 열었네요... 국보법 폐지 활동은 5년도 더 됐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러는지... (결국은 앰네스티의 작년 촛불 관련 인권 활동 때문이 아닌지... <촛불보고서보기>)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는데 인도가 매우 협소해서 위험한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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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 인격자 2009/05/2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육창이 달려 있다면 낭패...

  2.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MB 메모리면 386, 486 쓰던 시절 정도로 생각됩니다.
저는 무려 1991년에 386-2MB 컴퓨터를 썼던 기억이 나는데요.

1991년에도 이 정도로 IT를 홀대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국채'까지 발행해가며 슈퍼추경이니 뭐니.. 30조나 되는 추경예산을 편성한다는데,
그 모든 돈은 다 어디로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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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말말]

    [삽질하는 방통위]

    [IT산업 홀대 논란]

    [닌텐도 발언]

    네티즌  네티즌 '명텐도 MB' 초광속 출시…온라인 '폭소' [쿠키뉴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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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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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태의 가장 큰 배후(!) 세력은?

      1.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 끝만 보고 있는 장관
      2. 자신의 '생각 없이 내뱉은' 사소한 표현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어떤 식으로 전달될지를 이해못하는 대통령
      3. 업무 능률을 떨어뜨리는 넥타이 제조업자
      4. 이런 놈들을 뽑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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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09/03/27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을 위한 진정한 정치인이 그리울 뿐입니다.
        서민이 똑똑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왜 용산 철거민들이 그렇게 과격한 방법으로 '공권력에 대항'해야만 했는지

      이런 것까지 생각해보시라고는 말 안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노컷뉴스>

       

       

      좋습니다. 공권력에 대항한 게 잘못이라고 칩시다.

      신나를 들고 있었던 게 죽을 죄라고 칩시다.

       

      그래서요?

      그래서, 신나를 들고 있었던 사람들을 상대로

      살수차로 물 뿌려가며 진압하는 것이 정당화됩니까?

       

      누군가 한강다리에서 자살시도를 하면서

      그 바람에 한강다리가 꽉꽉 막혀 사람들에게 불편을 준다고 칩시다.

      그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불편해한다는 이유로

      자살시도하는 사람을 죽게 내버려두지는 않습니다.

      공권력은 그 경우에도 그 자살하려는 사람을 끝까지 살려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합니다.

       

      아니 더 적나라하게 비유를 해 보죠.

      흉악한 범죄자가 막판에 몰려 온몸에 석유를 붓고 자해 소동을 벌인다고 칩시다.

      공권력은 그 경우에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생포'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흉악한 범죄자고, 국가권력에 대항했다는 이유만으로

      온몸에 석유를 붓고 자해소동을 벌이는 사람 앞에 물 뿌려서 제압하고 잡지는 않습니다.

       

      공권력에 대항했으니까?

      폭력적으로 시위했으니까?

      신나를 들고 있었던 게 애시당초 잘못이니까?

       

      정말로, 그게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로?

       

      무섭네요.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약자에게 무자비한 공권력보다도...

      그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당신들이 더 무섭습니다.

       

       

      운명을 달리하신 철거민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무자비하게 공권력을 집행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충실히 시행하다

      운명을 달리하신 경찰관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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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 당선으로 10년 만에 보수정권이 들어섰으니

      온갖 정책들이 보수화되는 건 필연이라고 생각했고, 또 어느 정도는 인정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정도되면 이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뭐 도저히 참아줄 수가 없네요."


      '잃어버린 10년'을 찾겠다며
      정치사회 전 분야에 걸쳐 10년 전으로 시계바늘을 돌리는 작업이 한창인데,

      교육 분야에서는 10년도 아니고 아예20년 전으로 바늘을 돌리려는 모양이다.

       

       

      '일제고사 거부' 교사 7명 파면.해임(연합뉴스)

       

       

      주의나 경고도 아니다.

      파면이고 해임이다.

      공무원의 파면과 해임이 어느 정도의 중징계인 것일까? 한 번 살펴보자.

       

      음주운전 공무원 면허 2회 취소땐 파면 등 중징계(헤럴드경제) 2008.12.10.

       - 그동안은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3회 이상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에 파면ㆍ해임ㆍ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하도록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2회이상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 중징계하기로 했다. 또 공무원 중징계 대상에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낸 경우도 새로 포함시켰다...

       

      법원 "'향응·불륜' 저지른 공무원 파면 지나쳐"(SBS) 2008.7.8.

       - 업무 관련자들에게 몇 차례 식사대접을 받고 내연녀를 동행해 제주도 여행 비용을 받는 등, 비위를 저지른 검찰 공무원에게 파면 처분은 너무 가혹하다는 판결...

       

      여고생 성폭행 공무원 정직 처분, 시민단체 파면 요구(뉴시스) 2007.11.8.

       - 여고생을 성폭행한 교육행정공무원에 대해 전북교육청이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려 물의를 빚고 있는 것과 관련...

       (참고) 그 후 '해임'으로 조정되었다가, 슬그머니 다시 '복직'되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 공무원 파면(서울신문) 2007.4.13.

       -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파면되며, 성매매 행위가 드러나면 감봉 이상의 처분을 받는다...

       

       

       

      그렇다.

      이번에 파면·해임된 선생님들은

      '여고생 성폭행'보다도 '향응·불륜'보다도 무서운 죄를 지었고,

      '미성년자 성매매'나 '음주운전 면허취소 2회' 혹은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 정도의 중죄를 지으신 분들인 모양이다.

       

      아아...

      국가가 시키는 '일제고사' 대신 '현장학습'을 시킨 것이,

      그것도 강제가 아니라 학부모의 허락을 받은 학생들에 한해 현장학습을 시킨 것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도 중죄였구나.

       

      전교조 해직 사태가 1989년이었던가?

      딱 20년 전이구나.

       

      20년 전으로 되돌아가는 시곗바늘.

      암울하다.

       

      <일제고사거부한 교사 7명의 파면, 해임을 철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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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육정책, 그 중에서도 입시제도만큼 변화무쌍한 분야도 드물 것이다.

      작년과 '똑같은' 입시제도라는 건 적어도 내 기억엔 없다.

      매년 조금씩이나마 입시제도는 바뀌었고, 2~3년 정도를 주기로 해서 '크게' 바뀌었다.

       

      그렇게 새로운 제도가 생겨나고, 있던 제도가 사라지고, 또 바뀔 때

      항상 붙어다니던 주장은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것이었다.

      A라는 제도가 사교육을 부추기기 때문에 폐지(혹은 보완)하겠다는 것이다.

      새로 시행되는 B라는 제도는 사교육이 없어도 된다는 것이다.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줄일 수 있다는 얘길 하지 않은 정권은 없었다.

       

       

      학력고사를 폐지하고 수능을 도입하면서

      '단일교과 위주의 지식 평가가 아니라, 종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측정하기 때문'에 사교육이 필요없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통합교과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학교수업만으로는 모자라게 되어버렸다.

       

      본고사를 폐지하고 논술만이 허용된 것도

      본고사가 고교 과정을 넘어서는(혹은 공교육에서 감당할 수 없는) 지식을 측정하려들기 때문에 '사교육의 온상'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논술 역시 공교육이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었고, 결국 논술 사교육 시장만 엄청나게 성장했다.

       

      '한 가지만 잘 하면 대학을 갈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했다.

      획일화된 평가 기준이 사교육을 키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결과는? 그 '한 가지'들을 잘하기 위한 사교육 시장이 생겨났다.

      경시대회 과외, 공모전 과외...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내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수능 비중을 줄이기 위해 수능등급제가 도입되었다.

      사실상 내신을 무력화시킨 대학들의 반격으로 내신 중심의 입시제도는 실패했지만,

      설사 성공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학생부 성적이 엄청나게 중요해졌고,

      그래서 내신 과외를 위한 사교육 시장이 필요하게 된다.

       

      대학은 자신이 원하는 학생을 뽑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입시의 자율권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꽤 많이 줬다.

      오직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으로만 대학을 가던 시절에 비해,

      지금의 입시제도는 정말로 복잡하기 이를데 없다. 학교마다 학과마다 천차만별이다.

      그러자, 공교육은 '진학 지도'에 한계를 느꼈고

      그 자리에 '입시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사교육 시장이 창출되었다.

      지금도 이런 마당에 거창하게 '대입 자율화'를 하면?

      결과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고교평준화가 무너지면 초중학교부터 입시경쟁이 치열해지고 어린 아이들부터 사교육 시장에 휘말려들게 된다고 했다.

      그래서 고교평준화는 절대로 무너뜨릴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애시당초 '영재교육기관'일 수 없었던 특목고들이 입시명문고로 자리잡았고, 특목고 진학을 위한 사교육 시장은 이미 어린 아이들을 포섭한 다음이었다.

       

      특목고가 너무 없기 때문에,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없기 때문에 사교육이 넘치는 거라고 했다.

      특목고를 늘리고 자사고를 늘리고, 아무튼간에 고교평준화를 사실상 폐지하고 수월성 교육에 대한 공급을 늘리면 사교육은 줄어든다고 한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임은 '건전한 상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만약 고교평준화 폐지가 정말로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면, 지금 사교육 관련 기업들의 주식은 폭락해야 맞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다.

      수능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했다.

      본고사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했다.

      논술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했다.

      내신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했다.

      고교평준화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했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했다.

      평준화폐지도 사교육을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시장을 창출할 것이다.

      대입을 교육부가 맡아도 사교육은 줄이지 못하고

      대학 자율로 맡겨도 사교육은 줄이지 못한다.

       

      그 어떠한 입시제도, 교육정책도 사교육을 줄이지는 못한다.

      대한민국의 사교육 시장은 '서열화된 대학'이 '이후 각종 시장에서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구조에 있기 때문이다.

      그 구조 자체를 깨려는 세력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사교육 시장은 영원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교육자들은

      자기들이 주장하는대로 하면 사교육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그 주장들이 비슷하기라도 하면 좀 믿어보겠는데

      180도 다른 얘길 하면서, 서로 자기들 방법이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고 얘기한다.

       

      솔직해지자.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는 거짓말은 제발 집어치워라.

      그냥 '자신들의 주장'을 펴고 싶은데, 명분이 딱히 없으니 그럴싸한 구색을 덧붙인 것 뿐이란 걸  인정하라.

       

      똑똑해지자.

      사교육을 줄일 수 있다고 얘기하는 저치들의 그 어떠한 주장도

      사실은 자기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그저 그렇고 그런 밥그릇 싸움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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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6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그가 얼마나 뛰어난 인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국보위 출신에

      MB와 같은 교회(소망교회) 권사 출신.

       

      정녕 아무 문제 없는 것일까?

       

       

      국보위 전력 문제삼는 언론사는 경향 한겨레 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력이 뛰어나네 어쩌네..

      같은 교회 출신인 것도 분명 문제일 터인데,
      이건 아예 문제제기도 없는 실정.

       

      문제제기가 아니라.. 그래서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뜻을 잘 맞춰서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식이니...

       



      MBC마저 이러는 상황이니 누구를 탓하랴 --;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바로가기

       

      " 네 차례나 대학 총장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는데 과거 국보위 입법위원 경력이 무슨 흠이냐, 이경숙 인수위원장을 발탁한 이명박 당선자의 실용적 판단을 엿보게 합니다.

       향후 5년국정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입니다.
        이경숙 위원장 일각의 비판을 뚫고 그 능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같은 교회 출신인 거 비판하는 건
      이게 유일하다시피 하네요.

       

      [한겨레 그림판] 신앙생활도 실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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