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계 이혜훈 의원이 MB를 향해 칼을 빼들었네요.

'정봉주 전 의원이 왜 유죄인지 모르겠다'는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다스가 싱가포르로 이전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MB 실소유주 논란 '다스' 해외이전 추진?
친박 이혜훈 "압수수색 불가능", 소유구조-고속성장 의혹
[뷰스앤뉴스]


MB-도곡동 땅-다스-BBK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다들 잘 알고 계실테니 생략하고요.

한마디로, 이노무 다스라는 회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해버리면,

국내에서 압수수색도 불가능하고, 이후에 추가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실소유주의 진실은 저너머로 사라져버린다는 겁니다.


참으로 꼼꼼하신 가카.

이 와중에도 이런 걸 다 챙기고 계시는군요.

이런 건 좀 본받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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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제작진에게도 당연히 '의도'가 있습니다.
정권을 비판하려는 의도가 당연히 있습니다.
미국 소고기의 위험성을 알리려는 의도가 당연히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의도대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그들의 의무입니다.

-1-

PD수첩 제작진들의 이메일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압수수색영장으로 이메일을 압수할 수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한 논쟁지점이지만, 일단 넘어가기로 합니다.
'피의자의 이메일 내용을 검찰이 공개하는 것이 불법이냐 합법이냐'도 중요한 논쟁지점이지만, 일단 넘어가기로 합니다.

검찰이 공개한 내용만 보면, 'PD수첩 제작진들은 MB정권에 적대심을 품고 있었고, 정권을 무너뜨릴 의도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PD수첩 내용은 신뢰할 수 없으며 명백한 명예훼손' 으로 귀결됩니다.

한 마디로 '의도의 순수성'이 의심된다는 겁니다.

-2-

'기획기사'란 말을 아십니까?

말 그대로 기사를 기획하는 겁니다.
기획이란 게 뭔가요?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에 맞는 일을 계획하는 겁니다.
기획기사란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에 맞는 기사를 쓰는 겁니다.
('의도'란 말이 불편하면 '주제의식' 정도로 대치하도록 합시다.)

신문을 펼쳐보세요.
여러분이 보고 있는 기사 중 상당수는 '기획기사'입니다.

단순한 사건사고 기사 같아 보여도, 그 기사에는 '기획의도'가 있습니다.
왜 그 사건을 선택해서 기사화했으며, 어떤 분량으로 어떤 논조로 보도할 것인지가 모두 '기획'입니다.

언론사로 그냥 제 발들고 찾아오는 기사는 없습니다.
모두가 기자가 발로 뛰고 취재하여 쓰는 기사지요.
어떤 사건을, 어떤 현상을 '발로 뛰고 취재하여' 기사를 쓸 것인지가 모두 '의도'입니다.

-3-

얼마전에 종영되었던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에 보면 세중일보 정치부 기자인 백기자란 사람이 나옵니다.

이미지 출처 : [그저 바라보다가] 홈페이지

이 사람 기자인지 정치인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특정 후보의 흠집 캐기'에 열중합니다.
알고보니, 이 사람 개인적인 원한 관계가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인 김정욱이 판사시절 의료사고 재판에서, 병원측으로부터 돈을 받고 유리한 판결을 내려준 겁니다. 백기자의 형이(아버지였나?) 의료사고 피해자였구요.

그 뿐인가요. 서울시장 후보 김정욱은 극동일보를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자기 아들 김강모를 극동일보 회장의 딸과 강제로 결혼을 시킵니다.
그리고 김강모를 극동일보 사장 자리까지 끌어올리지요.

네. 분명히 '과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설정을 보고 "비현실적이야" 라며 굳이 비판하려 들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기자 개인의 원한관계는 사실 이야기꺼리도 안 됩니다.
기자 개인의 원한관계로 기사를 만들어서 신문에 뿌릴 수 있다면, 그건 그 기자가 꽤 인정받는 기자란 뜻일 겁니다.
실제로 기사가 지면에 나가기까지는, 엄청난 부장-국장-사주 등의 복잡한 게이트키핑을 거쳐야하니까요.

더 무서운 건 기자 개인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주도하는 경우죠.

"어느 신문사 사장은 누구 라인에 섰다더라"
"어느 신문사 정치부장이 누구랑 가깝다더라"

이런 소문 한 번도 안 들어보셨다면, 세상을 너무 순진하게 사시는 겁니다.

-4-

오죽했으면,
조선일보 기자 출신인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마저 이런 말을 합디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 분... 미디어법 개악의 선봉에 계신 분이시지요.

"검찰수사 결과발표 단계에서 이메일 내용을 공개 한 것은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침범할 수 있지 않나 이런 걱정을 한다"
(관련기사 : 한나라당, 검찰 이메일 공개는 "알 권리…정당하다" [프레시안] )

정말로 그런 생각인진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진 의원님의 기자 시절 이메일을 열어본다면
PD수첩 제작진 못지 않았을 거라는 추측은, 저만의 망상일까요?
제 발 저려 저러시는 거란 생각은 억측일까요?

이러니 여당 의원들도 국내 포털의 메일을 쓰지 않고, 지메일을 쓴다고 고백할 정도죠.
(관련기사 : 남경필 "검찰이 인권침해"…정두언 "나도 '지메일'사용" [프레시안] )

-5-

기자는 개인의 소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양심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받습니다.
심지어 그것은 공정한 재판을 진행해야 할 판사에게도 주어지는 것이고,
공정한 선거를 주관해야 할 선관위 직원에게도 주어지는 겁니다.

개인의 소신을 자신의 일에 어느 정도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소신 없이 그저 주는대로 받아쓰는 기사가 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소신 없이 그저 법조항을 문맥적인 의미대로 해석하는 판결이 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ex 삼성 에버랜드 편법 승계 재판)

모든 기사에는 '의도'가 있습니다.
왜 그 기사를 쓰기 시작했는가,
왜 그 기사를 이런 관점에서 썼는가,
왜 그 기사를 이 지면의 이 위치에 배치했는가,
왜 그 기사의 제목을 이렇게 달았는가

그 모든 것이 '의도'입니다.

따라서, 기사를 읽는 우리는
그 기사가 '어떠한 의도'에서 작성되었는가를 충분히 따져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의도의 해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하다못해 드라마에도 기획의도가 있습니다. 드라마 홈페이지 가 보면 왜 이런 드라마를 기획했는지 '의도'가 나오더라구요.)

기사를 쓰는 사람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는
'의도를 갖지 말고 기사를 쓰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의도가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공익적일 것'과
'사실 관계를 고의로 왜곡하지 말 것'입니다.

PD수첩의 의도가 공익적인지 아닌지 여부,
PD수첩이 사실 관계를 고의로 왜곡했는지 여부,

이것만 따져보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그 여부는 사법부에서 가리면 될 일입니다. 검찰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만일, 정부가 생각하기에 'PD수첩의 의도'가 공익적이지 않고, 사실관계를 고의로 왜곡했다고 생각한다면,
정부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법대로' 처리하면 될 일입니다.

궁금합니다.
정부는 왜 '허위사실유포'로 PD수첩을 고발하지 않고, '명예훼손'으로 고발했습니까?
(명예훼손은 허위가 아닌 '사실'에 의해서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6-

작가가, PD가 평소에 어떤 정치적 소신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그러한 의도를 관철하기위해 고의적으로 왜곡했다"는 것의 충분조건이 될 수는 없습니다.

PD수첩이 그 '선'을 넘었는지 아닌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린 한 가지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PD수첩 제작진 중 일부는 홍정욱에게 적대심을 갖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관계'를 확보하지 못했겠지요.

의도를 가지고,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언론들이 수두룩합니다.
의도를 가지고, 있는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그들에 비해 나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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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D수첩 제작진에게는 '의도'가 있었다

    Tracked from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살아있는 뉴스비평 2009/06/23 17:29  삭제

    개개인의 이메일을 공개하는 것이 권리라고 한다.귀신 시나락을 제대로 까는 듯한 소리수 많은 사람들의 촛불 집회가 PD 수첩 때문 이다 라는 논리도 어이없지만너무 당연한 얘기 조차 죄 처럼 포장 하는데 질려버리기 일보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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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이 죽창이면...
육봉은 육창인가요?
각하께서는 몸에 살인흉기를 지니고 다니시는 건 아니신지?

표현이 너무 외설적인 것 같다면 죄송합니다만..

폭력시위를 애써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나, 왜 폭력시위가 발생하게 되는지 그 원인은 눈감은 채
그저 현상만을 두들겨대면 문제가 과연 해결될까요?

검찰도 죽봉이라고 표현하는 걸 굳이 죽창으로 표현해서
시위의 폭력성을 부각시키고, 국가 이미지 운운하는 대통령.

미네르바 잡아들여서 깎아먹은 국가 이미지는 어떡하실 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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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봉이 죽창이면...]

[만평] " [만평] "'죽봉·죽창' 차이가 뭐지?" [노컷뉴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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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진짜 죽창 드는 거 보고싶으세요?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5/21 13:18  삭제

    죽창이냐 죽봉이냐 논란이 뜨겁다.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민주노총 시위 현장에서 사용된 만장 깃대를 두고 하는 얘기다. 압권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다. 죽창, 그리고 이명박 "수많은 시위대가 죽창을 휘두르는 장면이 전 세계에 보도돼 한국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혔다. 글로벌 시대에 이런 후진성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세 가지 요인이 폭력시위·노사분쟁·북핵문제로 조사된 바 있는데 우리 사회에 여전히 과격 폭력...

  2. Subject: 난 멍청한 국민이 싫고 가식적 언론이 더 싫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5/21 13:31  삭제

    [雨中雜說] 이쯤에서 노무현관련 금품수수설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 '박연차-권양숙 100만불 정체 說說說'에서 몇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검찰에서부터 검찰관계자를 통해 발표된 노무현 전대통령의 금품수수설은 말그대로 說에서 說로 끝나고 있다. 겉으로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며 최대한 전임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다 쇼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 엉뚱한 말잔치로 멀쩡한 사람도 병신만드는 언론신공을 퍼붙고 있는 현실이다. 정황상 100..

  3. Subject: 경찰 멱살 잡는 폭력 시위대

    Tracked from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 2009/05/22 01:34  삭제

    2009년 5월 20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앞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보수국민연합,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한어버이연합>등 보수단체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편파왜곡된 인권활동을 한다며 규탄 집회를 열었네요... 국보법 폐지 활동은 5년도 더 됐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러는지... (결국은 앰네스티의 작년 촛불 관련 인권 활동 때문이 아닌지... <촛불보고서보기>)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는데 인도가 매우 협소해서 위험한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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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 인격자 2009/05/2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육창이 달려 있다면 낭패...

  2.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1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미군 모범장병 부모초청 문화교류 사업 4500만원,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비전 실현을 위한 국민참여 및 전국 순회행사 5900만원
 안보정세 보고대회 및 세미나 4000만원...

 할 말을 잃게 만듭니다.

어제, 행정안전부에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이란 걸 발표했습니다.
말이 좀 거창하지만, 시민단체들의 사업 중에서 정부지원사업을 발표한 겁니다. 매년 해오던 겁니다.

 이 기사를 다룬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촛불 시위 전력이 있는 시민단체에 대한 지원을 끊었다"라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뭐, 이 지점에 대해서는 다른데서 많이 얘기들 하고 계시니까 넘어가고요.

 촛불에 묻혀버린 또 하나의 중요한 사실이 있답니다.

 바로 이 162개 지원 사업들 중 상당수가 소위 'MB 국정철학'을 뒷받침하는 사업에만 몰려있다는 겁니다.

 

 더 적나라하게 얘기하면, 이런 겁니다. 

 

 행안부에서 직접 내놓은 보도자료입니다.

 주요 내용을 추려보겠습니다.

 우선 전체사업을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사업유형

사업수

지원금액

100대 국정과제 유형

59개 사업

18억4800만원

저탄소 녹색성장

17개 사업

5억 3400만원

사회통합과 선진화를 지향하는 신국민운동

48개 사업

13억 5000만원

일자리 창출 및 4대강 살리기

6개 사업

2억 2000만원

관계법률에 의해 권장 또는 허용하는 사업

32개 사업

9억 4800만원

 이 유형 분류만 봐도 전체적인 그림이 나올 겁니다.

 구체적인 사업들을 한 번 볼까요?

단체명

사업명

지원금액

한미친선좋은친구협회의

미군 모범장병 부모초청 문화교류

4500만원

육삼동지회

법과 원칙을 지키는 신뢰사회 구축 – 법 질서의 예외없는 준수

5000만원

내무회 녹색사랑 봉사회

저탄소 녹색 생활화 운동 추진

2500만원

늘푸른희망연대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비전 실현을 위한 국민참여 및 전국 순회행사

5900만원

선진화운동중앙회

국민의식 선진화 운동
(선진화 특별강연회, 녹색성장운동, 4대강살리기, 청소년 문화행사)

4600만원

자유시민연대

불법시위 근절 캠페인

1500만원

뉴라이트안보연합

대국민 안보의식 교육 및 홍보

3100만원

선진화개혁추진회의

선진화와 사회통합을 위한 국민운동 사업

1500만원

신시대21

함께하는 국민통합 운동
-갈등해소를 위한 정치선진화 교육 경쟁력포럼

2600만원

시대정신

선진국민 양성을 위한 의식개혁운동

2300만원

6.25 남침피해유족회

6.25 바로 알리기 및 안보교육

2800만원

자유대한 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안보정세 보고대회 및 세미나

4000만원

포럼 푸른한국

4대강 살리기 정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민경제 파급효과 심포지움

4000만원

청계

한강 NEW START 2009

4500만원

 

 무슨 듣보잡 단체들이 이렇게도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저 녹색, 선진화, 4대강 이런 말만 들어가면 몇 천만원씩 받습니다. --;

 한미친선좋은친구협의회의 미군 부모초청 사업은... 정말... 어휴

 그냥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이라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관변단체 지원사업'이라고 표현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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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심사를 앞두고 있는 업체로부터
관련 업무를 보고 있는 청와대 행정관이 성접대를 받았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모든 사실은 명명백백해진 것 같거늘...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축소한답시고 '모텔'을 '안마시술소'라고 바꿔서 발표하는 친절함에는...
"그 대통령에 그 비서관"이라는 말 외에는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이미 대통령께서는 후보 시절,
소위 '마사지걸' 발언으로 주가를 높이신 적이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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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접대는 있었지만 로비는 아니다?]

    [靑 행정관 성접대 수사 축소 의혹]

    청와대행정관 성매매 은폐의혹에도 뒷짐진 KBS  청와대행정관 성매매 은폐의혹에도 뒷짐진 KBS  [미디어오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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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Tracked from 살아가기 2009/04/05 19:16  삭제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일반 <방송악법 반대 배너 달기>는 이곳을 클릭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로 교체하기가 힘들다면, 공익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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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국민들 중에, 지난 1년간 재산이 늘었다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당신들의 재테크 능력을 보니 정말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 때에는, 부동산 사지 말라고 했던 대통령 말 어기고 부동산을 사들이던 공직자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주식 사라는 대통령 말 안 듣고 팔아버리셨다구요.

    종합해보면 결론은 두 가지

    1. 대통령 말은 반대로
    2. 결론은 부동산

    돈 벌기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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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에도 재산 늘린 공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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