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야구선수 최동원,
선수협을 주도한 최동원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있지만,
정치인 최동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는 부산의 프랜차이즈 스타였음에도 불구하고,
YS의 고교 후배였음에도 불구하고,

YS의 3당합당을 반대하며
꼬마민주당(DJ와 합당하기 전 노무현-김정길 등이 있었던 당임) 공천으로 지방선거에 나가 장렬히 전사했던 이력이 있다.
지역구는 당연히 부산.


그가 좀 더 세속적인 사람이었다면,
이때의 인연으로 참여정부 때 한 자리를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 애시당초 민자당을 선택했겠지.
최동원 정도라면, 부산에서 민자당 공천이라면, 국회의원은 껌이요. 부산시장도 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길을 가지 않았다.

'옳지 않은 것에 분노하고자 했던' 그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모습이다.



가장 높은 위치에 있었음에도,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았던 그의 삶을 추모하며...


최동원ㆍ노무현, '민주자치 선발투수'의 별이 되다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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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국정원 2차장 기용설 모락모락 김석기, 국정원 2차장 기용설 모락모락

코드에 맞으면 아무 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MB의 인사스타일.
"아까운 사람"이라며 떠나보내야했던 김석기를 다시 불러들일 모양입니다.
여기자 성추행 사건의 최연희도 슬슬 돌아올 모양이고요.

정권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국민이 심판을 해야, 국민이 무서운 줄을 알텐데...
이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저 호구일 뿐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이 오늘 진행됩니다.
그의 생전 행적에 대해 보수도 진보도 할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진중권이 따끔하게 한 마디 했네요.

이 와중에 KBS는 이제 완전히 '평정'된 모양입니다.
정책 홍보 버라이어티쇼라... 연예인 출신 장관만이 할 수 있는 멋진 정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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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의 장례식이 오늘 진행됩니다.
그의 생전 행적에 대해 보수도 진보도 할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진중권이 따끔하게 한 마디 했네요.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현장에 두 전직 대통령의 언행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환자 돌림 아저씨야 그렇다치더라도, YS는 그 순간까지도 DJ 타령이군요.
최근의 YS 보도에서 DJ가 관련되지 않은 걸 거의 본 기억이 없습니다. --;
"이 양반"은 DJ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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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사] 김수환 추기경의 죽음을 더럽히는 '지능적 안티'들의 추태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2/20 10:46  삭제

    김수환 / 천주교인 출생 1922년 5월 8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한 평생을 가난한 빈민들과 함께 동거동락 해온 김수환 추기경이 별세 했다. 종교의 차이를 떠나 그가 평생에 걸쳐 실천하고자 했던 숭고한 '사랑'의 정신은 매우 본받을 만한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국 각지에서 엄청난 인파가 그를 추모하기 위해 기나긴 조문행렬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경건한 추모객들을 밀쳐내면서 길고 긴 조문객 행렬을 일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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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역이다" "나는 용역이다"

추기경 빈소 찾은 전두환…'악연' 질문에 묵묵부답 추기경 빈소 찾은 전두환…'악연' 질문에 묵묵부답

 

성적으로 학생들만 줄세우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까지도 줄세우는 일제고사.
학생들만 부정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청도 마찬가지로 만드네요.
이 나라의 교육은 어디까지 막장으로 치달아야 정신을 좀 차릴라나요.

김수환 추기경의 조문 현장에 두 전직 대통령의 언행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환자 돌림 아저씨야 그렇다치더라도, YS는 그 순간까지도 DJ 타령이군요.
최근의 YS 보도에서 DJ가 관련되지 않은 걸 거의 본 기억이 없습니다. --;
"이 양반"은 DJ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조선일보의 이중 행태를 꼬집은 최재천 전 의원의 글도 한 번 읽어보세요.
천정배 의원의 따님은 최병렬 전 의원의 조카며느리이기도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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